유엔난민기구 디지털/온라인 캠페인 광고 제작</br></br>[Digital/Online Campaign] UNHCR Advertisement Production [Overview] 유엔난민기구에서 진행 되는 후원 캠페인 페이지를 제작 합니다. 주제에 따른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에 알맞은 이미지를 배합하여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제작합니다. We are producing a campaign page sponsored by the UNHCR. Our objective is to create a page that organizes stories based on themes and combines appropriate images to deliver the message most effectively. [Concept] ‘보금자리 마련’, ‘예멘난민’, ‘난민 아동’ 등 전반적인 난민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중에서는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에 포커스를 맞춰 난민이 처한 현실을 좀 더 가깝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The concept is to show the general story of refugees such as ‘Settling in,’ ‘Yemen Refugees.’ ‘Refugee Children,’ etc., and thus focuses on individuals with specific personal stories in order for viewers to vividly experience the reality of refugees. [Features] 난민 이야기를 무조건 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라는 점을 강조하여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Rather than appealing refugee stories to unconditional sympathy, they emphasized the concept of ‘our story,’ and not ‘some other story,’ to encourage voluntary and lasting support. 기관에 대한 의심과 불신을 해결해주기 위해 페이지 내 후원금 사용 등 후원자가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을 미리 설명해주어 후원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To clear any doubts and distrust regarding the institution, any information about the use of donations that potential donators might be curious about has been explained on the page in advance. 유엔난민기구가 가지고 있는 톤 앤 매너는 유지하되 각 캠페인 별로 화면 UX/UI의 변화를 통해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The UNHCR retained its tone and manners, but effectively delivered messages through changes in screen UX / UI for each campa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