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드롭스 홈페이지 리뉴얼 [Renewal] Seven Drops Website [Overview] 세븐드롭스는 론칭 6년 차를 맞아, 제품의 용기, 브랜드 메시지 등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시작하였고, 그 일환으로 새로운 메시지들을 펼쳐 둘 홈페이지를 재단장하게 되었습니다. 세븐드롭스는 온라인 매장이 주 창구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 경험을 온라인에서 최대한 제공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Seven Drops has met its 6th year since launching with an overall rebranding starting with our product containers and brand message. As part, we are renewing our homepage that is to be filled with our new brand messages. Since the online market is our main line of sales, we have put emphasis on offering the full Seven Drops experience as much as possible online. [Concept] 세븐드롭스는 ‘브랜드를 담은 쇼핑몰’이라는 컨셉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해 소비자가 가장 먼저 브랜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미지와 영상에 충분히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Seven Drops decided to adapt the concept of “A shopping mall containing a brand,”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users can feel the ‘atmosphere’ of the brand first with much being focused on the imagery and videos. [Features] 1. 오프라인 매장에 온 듯한 경험 The feeling of being at an actual store 매장에 들어서면 직원이 고객을 맞이하듯, 웹사이트 가장 상단에서 영상의 모델이 방문객을 맞도록 하였습니다. 상쾌한 표정을 짓는 모델의 표정에서 브랜드의 분위기와 강점이 자연스레 전달되기 위함입니다. Like how a customer is greeted by an employee when walking in a store, there will be a video of a model welcoming customers in at the top of our website. This is to create and naturally convey the atmosphere of the brand using the welcoming expressions of the model. 2. 하나의 브랜드에서 세 갈래의 분위기 연출 Three different ‘moods’ in one brand 세븐드롭스는 타깃과 스타일이 각기 다른 세가지 브랜드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세개의 라인을 한 공간에 두기 위해, 형식은 통일하고 컬러나 내용은 차이가 드러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대부터 50대까지 넓은 타깃층을 감당하기 위해 평균 타깃층인 30대 중반 연령에 적절한 UI·UX로 반영하였습니다. Seven Drops has three brand lines with different targets and styles. In order to keep these three lines in one space, the format will be unified while the difference will be shown through various colors and content. In addition, in order to cover a wide target audience from 20s to 50s, we reflected the appropriate UI/UX for the average target in their mid-30s. 3. PC와 모바일 사용자의 차이 고려 Consider the difference between PC and mobile users PC는 비교적 큰 화면으로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영상, 이미지 등 ‘브랜딩’ 기능에 조금 더 주목하였습니다. 반면 실제 구매가 PC웹보다 모바일웹에서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모바일은 ‘쇼핑 편의’를 고려하여 제품 리뷰를 일목요연하게 보이게 하거나, 적립금 등을 메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등 쇼핑몰로서의 기능에 좀 더 집중했습니다. PCs with their relatively larger screens are more suited for visually conveying our brand, thus we have put more attention on features with imagery and videos. On the other hand, since actual purchases are more likely to occur on the mobile web than on the PC web, the mobile version has focused more on its functions of 'shopping convenience', such as making product reviews easier to access or checking reserves directly on th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