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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데스크탑에 최적화된 이메일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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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이메일을 확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메일을 발송하기 전에는 이 점을 고려해 고객이 컨텐츠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따라서 데스크탑과 모바일, 타블렛에서 모두 최적화된 디자인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반응형 이메일 템플릿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당장 반응형 이메일을 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타겟고객이 어떤 디바이스에서 메일을 주로 확인하는지를 분석 한 후, 그 해당 디바이스에서라도 최적화 된 템플릿을 제작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각각 최적화된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한 가지씩 소개해 보려고 해요! 일단 데스크탑 메일!

데스크탑에서 메일을 확인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로 아웃룩(Outlook)이죠! 하지만 아웃룩은 스팸메일을 막으려는 의도에서 메일에 삽입된 이미지의 자동다운로드를 제한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메일 전체를 통으로 코딩해서 발송할 경우 메일 오픈 시 콘텐츠가 전부 블락되어 보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고객이 친절하게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 이미지를 다운로드 하지 않는 한, 어떤 내용의 메일인지 절대 확인할 수 없게 되는 거죠….때문에  메일의 높은 응답률을 위해서 중요한 컨텐츠는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처리해서 명확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예시를 보면 더 이해가 잘 되실 거에요.

그림2

왼쪽의 삼성 이메일 사례를 보시면, 이미지는 블락되었지만 텍스트를 통해서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시죠? 이렇게 되면, 고객은 이미지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메일을 제대로 확인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반면, 오른쪽의 메일은 전체가 블락되어 어떤 내용인지 전혀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친절한 고객을 만나지 않는 한…이 메일은 그대로 휴지통으로 사라지겠죠…? 앞으로 비즈니스 메일을 발송 할 때는 꼭 이 점을 염두해두시고 제작해주세요!

 

이번에는 모바일에 최적화 하는 방법입니다! 모바일 이메일에 대해 사용자들이 불편해 하는 점은 너무 많은 스크롤, 모바일에 알맞지 않은 레이아웃, 너무 많은 컨텐츠 제공, 링크연결이 어려운 점, 텍스트를 읽기 불편한 점 등 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Simple and Easy” 인 것 같아요!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이메일은, 깔끔하고 단순해서 한눈에 들어와야 하고 스크롤과 클릭하기 쉬워야 합니다.

이메일마케팅전략2

메시지는 깔끔하고 단순하게 중요한 내용만 작성하는게 좋고, 내용을 한 눈에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모바일은 손가락을 사용해서 스크롤하고 클릭하기 때문에 보다 넣은 영역을 제공해주는게 사용자에게 편하겠죠? 버튼과 링크의 크기를 크게 만들고, 각 섹션을 깔끔하게 나누어줘야 합니다. 각 섹션 사이의 공간도 넉넉하게 디자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든 영역이 클릭가능하도록 제작해야 하는 건 당연하겠죠?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최적화 된 메일이 서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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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템플릿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콘텐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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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포스팅한 자료를 보면서
이메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그 무엇인가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보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았다면,
그전에 우리가 만들어야 할 그 ‘무엇’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바로 ‘콘텐츠!’

이메일 마케팅을 시도하는 모든 마케터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보았을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Basic is best! 란 말이 있듯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가장 좋은 기본적인 것,
즉 이메일 템플릿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콘텐츠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템플릿에 포함해야 할 아이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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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fessional Header
– 수신자가 이메일을 받고 처음 보게 되는 상단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1순위!

2. Call to Action(Download, Buy now, Click Here)
– 이메일 내용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버튼의 적절한 배치

3. Navigation that mimics your website
– 웹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

4. Contact Information
– 기타 연락처 정보 제공

5. Promotion or Offer
– 이벤트, 할인, 고객 혜택에 대한 정보 제공

6. Valuable Download(PDFs, Brochures)
– 이메일 내용과 관련 있는 자료 제공

7. Highlights or Features
– 강조할 점을 눈에 띄게 확실하게 강조

8. Social Media Buttons
– 페이스북, 트위터 등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링크 포함

9. Relevant and Concise contents
– 간결한 콘텐츠 제공

10. Balance of Text and Images
– 텍스트와 이미지를 적절하게 배치

 

출처 : http://blog.swiftpage.com/2013/01/17/top-10-items-to-include-in-your-email-template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이메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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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한 자료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고객들은 시대 변화에 맞춰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이메일을 접하고 있습니다.
작은 모바일 세상을 통해서도 다양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웹을 사용하는 유저의 비율은 점차적으로 줄고 있으며, 모바일을 통한 이메일 오픈율이 높아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이메일 마케팅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모바일 디바이스를 고려한 이메일, 즉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이메일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한된 용량, 네트워크 속도 등 모바일의 다양한 행동과 환경들을 분석하여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이메일은 모든 마케터들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겠죠.

하지만 이메일을 모바일로 확인하는 고객들은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PC 화면에 최적화된 이메일 화면을 스마트폰의 작은 모니터로 확인하기엔 여러 가지 불편한 요소 많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와 같은 불편한 사용은 고객들과의 마케팅 연계도를 떨어뜨리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럼, 사용자 경험을 통한 이메일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모바일 최적화, 이메일은 용량은 가볍게, GIF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통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핵심 포인트!

 

1. 모바일 최적화

모바일 최적화는 스마트폰 화면에서 HTML 디자인이 적용된 320~480px 크기의 이메일이며, 주로 최신 스마트폰에서 사용자가 이메일을 열어볼 때 사용됩니다.

모바일 최적화의 특징은,
1) 하이브리드 접근으로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이 제공된다.
2) 프로그램에 접근하는 단계가 쉽다.
3) 축소된 사이즈의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콘텐츠들을 위해 빈 공간들이 최소화되어 있다.

이 4가지가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그럼 모바일에 최적화된 템플릿 디자인 전략은?

 

첫째, 심플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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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다양한 행동을 하는 동시에 모바일을 사용하기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 메시지를 깔끔하고 단순하게 만드는 것
2) 메시지를 설명하기 위해 그래픽을 이용하는 것
3) 중요하지 않은 요소들은 삭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스크롤 하기 쉽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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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 쉬운 스크롤은 모바일 사용자의 관심과 집중을 유발하며 재빠른 탐색을 통해 주요 정보를 쉽게 습득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롤이 쉽게 모바일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은
1) 깔끔하게 나누어진 섹션으로 메시지를 구분한다.
2) 카피 문구를 위한 구역을 따로 설정한다.
3) 큰 제목과 이미지의 시각적 흐름을 설정한다.
4) 펼쳐보기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든다.

 

셋째, 클릭하기 쉽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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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은 손가락으로 클릭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클릭을 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고려하며 디자인해야 합니다.

좀 더 쉬운 클릭을 위해서는
1) 버튼과 링크의 크기를 크게 만든다.
2) 각 메뉴 섹션 사이의 공간을 확보한다.
3) 모든 섹션이 클릭 가능하도록 만든다.

 

2. 가벼운 구성의 이메일

적절한 이미지 포맷, 이미지 개수, 짧고 간결한 디자인, 간략한 텍스트 메시지들의 조합은 사용자 경험과 함께 클릭률과 도달율도 함께 상승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1) 적절한 이미지 포맷을 사용한다. GIF는 크기가 작고 낮은 해상도 이미지(화살표, 선, 로고)에 적합하며
2) JPEG(60% ~ 70%의 퀄리티)는 사진 이미지에 적절하다. 그리고 PNG는 투명 이미지에 최적화되어 있는 포맷이다.
3) 이미지 개수를 줄여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HTML 기반의 텍스트를 사용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과 함께 클릭률과 도달율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메일 디자인은 짧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메일을 읽는 평균 시간은 보통 15 ~ 20초이기 때문입니다.

 

3. 움직이는 GIF 사용

미국의 경우,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올수록 이메일에서 움직이는 GIF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기 위해선 몇 가지 명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움직이는 GIF 이미지는 이메일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하지만 2007/2010 아웃룩과 윈도우 모바일 7에서는 첫 번째 프레임에서만 보입니다.
2) 움직이는 GIF 이미지 용량은 매우 무겁기 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매우 큰 용량으로 만들어집니다. 크고 화려하며 빠르게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은 쉽게 용량이 증가되므로, 이미지 크기와 용량을 최소화함으로써 GIF 크기를 제한하고 전체 프레임 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3) GIF 이미지는 제한된 색상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컬러 이미지에 알맞은 것은 아닙니다. 움직이는 GIF 이미지는 주로 촛불, 떨어지는 눈, 다른 미묘한 움직임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데,  Cost Plus World Market의 사용 예를 보면 용량은 19K밖에 안되지만 이메일에서 재미있는 축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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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sponsys by Caleb Larsen

여러분은 이메일을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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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메일을 어떤 기기로 확인하시나요?
저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그래도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이용해 메일을 확인하는 분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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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메일을 확인하는 비율이 무려 65%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스마트기기의 보급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 비율은 점점 더 커질 것 같아요.

또한, 이메일을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는지에 대한 통계자료가 있어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모바일(아이폰 등을 이용해 확인), 데스크탑 메일(아웃룩 등의 프로그램으로 데스크탑에서 확인), 웹메일(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확인)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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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바일을 통해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고 나타났어요. 무려 51%가 모바일을 통해서 메일을 오픈하고 있고, 데스크탑을 활용하는 비율이 29%, 웹메일이 20%로 나타났습니다.

모바일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높게 나타나고, 데스크탑 메일의 경우, 직장인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각 산업별로도,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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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와 shopping 분야는 웹메일의 비율이, Sorfware와 Automobile 분야는 데스크탑 메일의 확인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네요. 왜 산업별로 이런 차이가 나는지에 대한 이유가 궁금하지만, 아직 명확한 이유를 찾지는 못했어요. 혹시 이와 관련된 자료를 발견하게 된다면 또 소개해드릴게요!

이렇게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이 다양해짐에 따라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은 ,우리가 타겟으로 하는 고객들이 어떤 방법을 이용할지를 예상하여 그것에 최적화한 메일을 보내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가지 방법 중,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모바일’과 ‘데스크탑 메일’을 위해 확인해야 하는 것들에 관한 내용을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게요!

언제 이메일을 발송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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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케팅을 할 때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메일을 언제 보내는게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고객들은 각 브랜드로부터 수많은 메일을 받고 있고, 스팸메일이 범람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메일을 보기 편안한 시간대이거나 자주 열어보는 시간대에 보내야만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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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도착시간에 따른 이메일 오픈율에 관한 자료를 보면, 고객들은 메일박스 상단에 있는 메일 위주로 오픈하게 되어 도착한지 1시간 이내의 메일의 오픈율은 23.8%라고 합니다. 반면, 메일박스 하단으로 밀려난 이메일의 오픈율은 점점 떨어져, 24시간이 지난 이메일의 오픈율은 1% 이하라고 해요. 읽히지도 않은 채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되는거죠.

따라서, 우리는 고객들이 가장 이메일을 많이 확인 하는 시간에 맞춰서 메일을 발송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이메일을 발송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먼저, 가장 오픈율이 높은 요일부터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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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의 오픈율이 가장 높은 요일은 바로 ‘화요일’이라고 해요. 월요일의 경우,  회의가 많고 주말동안 수신된 메일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메일만 확인하고 중요하지 않은 메일은 휴지통에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 화요일은, 월요일처럼 바쁘지는 않아 브랜드의 이메일을 확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수요일에는 흥미위주의 메일을, 목요일에는 컬럼이나 기사가 딸린 메일을 보내면 효과가 좋다고 하고, 금요일에는 여행, 오락, 쇼핑 관련 내용의 이메일의 오픈율이 높다고 해요! 그리고, 주말은 이메일을 오픈율이 매우 저조하니, 발송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일 다음으로 궁금한 건 바로 시간대겠죠! 몇 시에 보내는게 효과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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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메일을 확인하는 시간은 오전 8시~9시와 오후 3시~ 4시이고, 클릭율이 높은 시간대는 오전 8시~9시, 오후 3시~8시 라고 해요. 업무를 시작하기 전, 아니면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에 보내는게 가장 오픈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그리고, 산업별로 이메일을 많이 오픈하는 시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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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건강/채용에 관한 메일은 오전 7시~10시 사이에, 에너지/기술 관련 메일은 12시~3시 사이에, 자동차/교육/보험 관련 메일은 오후 7시~9시에 보내면 보다 효과가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메일 마케팅 성공 사례 – 오바마 이메일 마케팅 성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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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메일 마케팅 성공 사례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오바마 대통령의 성공적인 재선을 위해 진행한 이메일 마케팅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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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바마는 선거 캠페인 배너 광고를 통해 ‘버락과 저녁을, 항공권은 우리가 부담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있는 낚시성 광고였고, 배너를 클릭해 내용을 확인하면 대통령 선거자금을 모금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기부를 진행하면서 입력하는 이메일은 바로 ‘오바마 이메일’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게 하는 하나의 장치였습니다.

그 이후 오바마 선거 캠페인 팀은 방대한 고객 데이터와 수많은 테스트 결과를 통해 가장 많은 클릭을 유도하는 버전을 선정하여 이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이메일을 보낼 때 오바마 대통령을 포함한 오바마 사람들의 이름으로 “커피 한잔 사고 싶다” 등 짧은 제목과 간결한 텍스트로 이루어진 형태로 전달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마치 친구에게 받은 것처럼 친숙하고 편안한 제목을 단 이메일이 가장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결론은 오바마의 성공적인 재선은 끊임없는 분석을 통한 타깃 공략을 통해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바마 재선의 이메일 책임자인 토비 포스그래프씨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메일이 대통령 선거를 승리하게 할 수 있을까? 오바마 재선의 이메일 책임자인 토비 포스그래프씨는 그렇게 생각했다. 포스그래프씨와 18명의 이메일 작성자와 200여 명의 디지털 학자로 구성된 토비의 팀은 성공적인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 연구했다. 그들은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는 “저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와 같은 하나의 주제 문장이나 또는 “저는 (부정선거로) 지쳤습니다” 등의 개인적인 메시지인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포스그래프씨는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팁을 공개했다.

Q1: 당신은 어떻게 이메일을 통해서 그런 엄청난 수의 타깃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었나?

A: 우리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노력했고, 새로운 사람들을 구성원으로 맞이하려 했다. 그중 하나가 일대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수많은 이메일 위험 요소로 알고 있지만 이점을 명심할 필요는 없다. 이메일 발송자는 항상 어떤 대상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메일을 작성한다. 나는 메일 수신 대상자를 나의 큰 서포터인 어머니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수많은 개인에게서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비결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무엇을 해왔는지 상기시켜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미쉘 오바마로부터 “지난주에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메일 받는 것은 그저 사소한 부분이지만 (물론 도움을 준 사람들도 그녀가 앉아서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미쉘 오바마가 개개인이 그 선거 캠프에 후원한 것을 알고 피드백을 준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곳이어야 하며 인간미와 신뢰를 느낄만한 전략이 필요하다.

Q2: 당신은 오바마와 저녁식사할 수 있는 콘테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A: 엄청난 저녁식사였다. 미국 대통령이 한 시간 반을 단지 그의 6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대통령과 지지자들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편안한 대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다행히 그 자리는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참석한 지지자들은 대통령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었다. 이런 자리는 선거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정말로 효과적이었고, 대통령과 함께 한 저녁식사는 내가 정치를 하면서 관찰한 것 중에 가장 획기적인 것이었다.

Q3: 마지막으로, 대통령과 선거캠프가 통일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떻게 메시지를 보냈나?

A: 우리는 어떠한 톤과 목소리를 원하는지 많은 조사를 했다. 상당 부분이 “진심으로 하라” 였다. 만일 우리가 지지자들에게 그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만 보냈다면 우리는 많은 신뢰를 잃었을 것이다. 우리는 핵심 포인트만 사람들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대신 지지자들이 스스로 스토리를 말할 수 있도록 재료를 만들어 주었다.

출처: responsys by Maeghan Ouimet

어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디자인하고 테스트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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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터들이 이메일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과연 우리가 보낸 이메일을 받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어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이메일을 볼까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숫자로 대답할 수 있을까요?

어떤 대상에게 이메일을 보내느냐는 인바운드(inbound) 혹은 아웃바운드(outbound) 활동에 따라 대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고,  브랜드별로 산업군별로 각자 다른 대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디바이스로 이메일을 열어 보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타가 존재 합니다.

이메일 분석 업체인 litmus는  2013년을 기준으로 운영체제별, 디바이스별로 사용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분석하여 최근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첨부된 인포그래픽 처럼 가장 높은 MS를 보여주는 클라이언트는 애플 아이폰 26%, 2위는 아웃룩 14%, 3위는 구글 안드로이드 12%, 4위는 애플 아이패드 12%, 5위는 애플 메일 8%, 6위는 지메일 6%, 7위는 Outlook.com6%, 8위는 야후 메일 5%, 9위는 윈도우즈 라이브 메일 3%, 10위는 윈도우 메일 2% 순이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개봉률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 51%에 도달했다는 것은 이메일 마케팅시 모바일 환경을 1순위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습니다. 웹메일에서는 지메일이 outlook.com과 yahoo메일을 앞서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섰습니다.

국내의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이메일 마케팅 측면에서 모바일 환경의 중요도 상승에 따른 데스크탑과 웹메일의 사용 추이는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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