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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데스크탑에 최적화된 이메일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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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이메일을 확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메일을 발송하기 전에는 이 점을 고려해 고객이 컨텐츠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따라서 데스크탑과 모바일, 타블렛에서 모두 최적화된 디자인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반응형 이메일 템플릿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당장 반응형 이메일을 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타겟고객이 어떤 디바이스에서 메일을 주로 확인하는지를 분석 한 후, 그 해당 디바이스에서라도 최적화 된 템플릿을 제작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각각 최적화된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한 가지씩 소개해 보려고 해요! 일단 데스크탑 메일!

데스크탑에서 메일을 확인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로 아웃룩(Outlook)이죠! 하지만 아웃룩은 스팸메일을 막으려는 의도에서 메일에 삽입된 이미지의 자동다운로드를 제한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메일 전체를 통으로 코딩해서 발송할 경우 메일 오픈 시 콘텐츠가 전부 블락되어 보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고객이 친절하게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 이미지를 다운로드 하지 않는 한, 어떤 내용의 메일인지 절대 확인할 수 없게 되는 거죠….때문에  메일의 높은 응답률을 위해서 중요한 컨텐츠는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처리해서 명확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예시를 보면 더 이해가 잘 되실 거에요.

그림2

왼쪽의 삼성 이메일 사례를 보시면, 이미지는 블락되었지만 텍스트를 통해서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시죠? 이렇게 되면, 고객은 이미지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메일을 제대로 확인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반면, 오른쪽의 메일은 전체가 블락되어 어떤 내용인지 전혀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친절한 고객을 만나지 않는 한…이 메일은 그대로 휴지통으로 사라지겠죠…? 앞으로 비즈니스 메일을 발송 할 때는 꼭 이 점을 염두해두시고 제작해주세요!

 

이번에는 모바일에 최적화 하는 방법입니다! 모바일 이메일에 대해 사용자들이 불편해 하는 점은 너무 많은 스크롤, 모바일에 알맞지 않은 레이아웃, 너무 많은 컨텐츠 제공, 링크연결이 어려운 점, 텍스트를 읽기 불편한 점 등 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Simple and Easy” 인 것 같아요!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이메일은, 깔끔하고 단순해서 한눈에 들어와야 하고 스크롤과 클릭하기 쉬워야 합니다.

이메일마케팅전략2

메시지는 깔끔하고 단순하게 중요한 내용만 작성하는게 좋고, 내용을 한 눈에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모바일은 손가락을 사용해서 스크롤하고 클릭하기 때문에 보다 넣은 영역을 제공해주는게 사용자에게 편하겠죠? 버튼과 링크의 크기를 크게 만들고, 각 섹션을 깔끔하게 나누어줘야 합니다. 각 섹션 사이의 공간도 넉넉하게 디자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든 영역이 클릭가능하도록 제작해야 하는 건 당연하겠죠?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최적화 된 메일이 서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을 마칠게요^^

이메일마케팅전략3

이메일 템플릿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콘텐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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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포스팅한 자료를 보면서
이메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그 무엇인가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보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았다면,
그전에 우리가 만들어야 할 그 ‘무엇’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바로 ‘콘텐츠!’

이메일 마케팅을 시도하는 모든 마케터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보았을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Basic is best! 란 말이 있듯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가장 좋은 기본적인 것,
즉 이메일 템플릿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콘텐츠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템플릿에 포함해야 할 아이템 Top 10!

top10tips-to-include-in-your-email-template

1. Professional Header
– 수신자가 이메일을 받고 처음 보게 되는 상단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1순위!

2. Call to Action(Download, Buy now, Click Here)
– 이메일 내용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버튼의 적절한 배치

3. Navigation that mimics your website
– 웹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

4. Contact Information
– 기타 연락처 정보 제공

5. Promotion or Offer
– 이벤트, 할인, 고객 혜택에 대한 정보 제공

6. Valuable Download(PDFs, Brochures)
– 이메일 내용과 관련 있는 자료 제공

7. Highlights or Features
– 강조할 점을 눈에 띄게 확실하게 강조

8. Social Media Buttons
– 페이스북, 트위터 등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링크 포함

9. Relevant and Concise contents
– 간결한 콘텐츠 제공

10. Balance of Text and Images
– 텍스트와 이미지를 적절하게 배치

 

출처 : http://blog.swiftpage.com/2013/01/17/top-10-items-to-include-in-your-email-template

 

스크롤되지 않는 화면(Above the fold)에 CTA(Call-to-Action)을 위치하는 것이 왜 근거 없는 믿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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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제이콥닐슨이 인터넷 사용자의 20%만이 스크롤하여 화면 아래(Below the fold)본다는 연구 조사를 발표한 후,  특정 해상도를 기준으로 모든 CTA(Call-to-Ation), 다시 말해 전환(Converting)을 일으킬 수 있는 행위를 만들어 내는 장치들을 한 화면에 위치시키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었습니다. 

최근 사내에서 랜딩페이지 최적화(landing page optimize, LPO)와 관련된 몇 가지 사례들을 조사하던 중  제이콥닐슨의 연구 조사와 달리, CTA를 배치했으나, 구매 전환율을 크게 개선한 흥미로운 몇 가지 사례가 있어,  번역해 공유합니다.

웹디자인, 온라인마케팅 또는 전환율 최적화(coversion-rate optimization)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었다면, 폴드(fold)아래에 절대로 CTA(call to action)을 위치시키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마케팅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는 웹 디자이너가 속한 CTA를 처음 활용하기 시작한 산업군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이트들이 매우 유사하게 시작됩니다. 여기 훌륭한 예가 있습니다. 인터넷 기반의 기술기업의 웹사이트 입니다. 아래의 사례들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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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두 문장의 카피, 이미지와 비디오, 그리고, CTA(Call To Action)버튼-  같은 세로 600 픽셀. 아래의 화면은 어떤가요?

다른 칼라와 텍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거의 유사한 레이아웃입니다.

하지만, 항상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컨텐츠를 뒤집어 배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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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레이아웃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하거나 특정 사이트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브라우저의 보이는 부분(above the fold)에 CTA(Call To Action)’을 유지”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트렌드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트렌드가 잘못되었다면 어찌될까요? CTA(Call To Action)이 폴드(fold)아래에 위치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래의 예처럼 가장 아래에 CTA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배치로 전환율이 20% 향상되었습니다.

Cap 2014-01-28 10-05-56-304

CTA은 반드시 fold위에 위치해야 한다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이른바 “best practice”입니다. 당신의 웹페이지에 적용해 보길 추천합니다.

만일 단순히 기계적으로 CTA를 폴드위에 배치한다면, 당신은 잠재 고객들 에게 그들이 왜 클릭해야 하는지 보여주기전에 혹은 당신이 구매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예처럼 CTA를 폴드(fold)와 아주 먼 아래쪽에 배치하였을 때, 전환율이 304%상승하였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Cap 2014-01-28 10-24-29-823

어떻게 이러한 것들이 가능할까?

제이콥 닐슨(사용성의 거장) 폴드 아래를 읽는 사람들은 20% 정도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80%의 사용자 집중은 폴드의 위에서 발생한다. 어떻게 20%밖에  집중을 얻지 못하는 영역에서의 CTA가 80%의 주목을 얻는 영역보다 전환이 더 많은 것이 가능할까?

데이비드 오길비는  “평균적으로 본문의 카피 보다 다섯배나 많은 사람들이 헤드라인의 카피를 읽는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조사 결과는 카피의 단어가 50개가 넘을 때 까지 빠르게 독자가 줄어들지만, 50~500사이의 단어 사이에서는 매우 천천히 줄어든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50개의 단어안에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면 500개 단어까지는 충분히 설명을 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라는 것입니다.

500단어의 카피는 16px 또는 75글씨 크기(영문기준)와 150%의 줄높이로 세팅되었을 때, 최소한 1,000pixel의 세로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입니다. – full-HD 해상도에서도 CTA은 폴드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크롬은 최소 68픽셀이 증가하지만, 1366*768해상도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이후로 세로 픽셀이 약 700px보다 아래에 위치한 모든 것들은 폴드 아래-below the fold 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제이콥 닐슨이 1997년에 증명한바 처럼 폴더위(above the folder)에서 그들이 보는 것들이 충분히 흥미롭다면 그들은 계속해서 읽을 것이라는 것은 문제의 여지가 없습니다.

폴드(fold)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폴드는 실제로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지 못합니다. 그것은 전환율(coversion rates)에서 CTR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폴드의 아래(below the fold)에 CTA가 위치하는 것이 전환율이 좋다고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았냐고요? 실제 그렇게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 이제부터 전혀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나의 관점을 증명하기 위한 클래식 샘플이 있습니다. 두 가지의 보스톤 글로브(Boston Globe)회원가입 페이지중 어느것이 전환율이 좋을까요?

Cap 2014-01-28 14-02-56-998

CTA이 바닥에 있는것과 CTA이 폴드위에 있는 것. 정답은 두 가지 타입에 있어, 전환율에 특별한 차이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 타입은 왜 폴드가 특별한 관계가 없는지에 대한 꽤 적절한 단서를 제공해 줍니다. – 그리고 무엇이 CTA를 통해 전환을 만들어 내는 결정적인 요소인지 보여줍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동기부여에 달려있다.

버튼의 클릭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까요?  어떻게 고객 또는 잠재고객이  당신의 제안을 찾고 클릭할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요?

다시 말해서 폴드 아래에 있는 CTA가 전환율이 좋다는 예를 통해 보여준 것은 폴드 아래에 있는 CTA가 전환율이 좋다는 것이 아니다. –고객들이 더 많은 카피를 읽을 난 후에 행동에 대한 동기가 더 많이 부여된다는 것이다.

높은 전환율은 버튼이 폴드위에 있는지 여부보다는 버튼이 제대로 된 좋은 카피의 아래에 위치하느냐와 밀접하다.

이런 까닭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카피가 필요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은 대답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카피의 길이보다 CTA를 통해서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가, 카피는 그 가치에 대해서 적절한 어투로 설득력있게 작성되어 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kissmetr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