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와인 온라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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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인 제품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 지식이 담겨있는 롯데와인 웹사이트! 프레임아웃에서는 롯데주류 와인 웹사이트의 방문을 유도하고,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정기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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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그림 찾기’ 플래쉬 게임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해당 와인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으며, 신제품 홍보 이벤트 진행으로 포털사이트 점유율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weekly’ 와인 퀴즈를 기획하여 참여자들에게 와인에 대한 기본지식을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naver_com_20131217_172338정기 이벤트 진행으로 홈페이지 방문자 유입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사이트가 활성화 됨에 따라 ‘와인 지식 공유의 장’ 으로 현재까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와 함께하는 여왕의 건강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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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부끄럽고 창피한 병’ 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시는데요.
사실 요실금은 중년여성의 40%가 겪는 흔한 증세이며,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는 증상일 뿐입니다.

이러한 요실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요실금 전용패드인 포이즈의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커뮤니티를 개설했는데요! 초기에는 ‘요실금이야기’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나, 요실금에서 여성건강으로 범위를 넓혀서 지난 9월, 4050 여성건강 대표 커뮤니티 ‘여왕의 건강노트’ 로 확장하였답니다.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는 4050 여성들!이 곳 커뮤니티에서 만큼은 모두가 ‘여왕’ 처럼 느낄 수 있도록, 이름을 ‘여왕의 건강노트’ 로 지었답니다.
운영자는 ‘여왕지기’, 회원들은 ‘여왕’ 이 되어 자신있고 당당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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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건강노트’가 ‘요실금이야기’와 별개의 커뮤니티가 아니라, 기존 커뮤니티의 확장이라는 이미지를 보다 잘 심어주기 위해 상단의 타이틀을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텍스트만 수정하여 사용하였는데요. 오픈 초기, 이벤트와 광고를 진행하여 오픈 3개월만에 2,000명의 회원을 확보하였고 현재까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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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om_20131217_172338 ‘여왕의 건강노트’는 시니어 케어에 적합한 타겟층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 메시지를 잠재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벤트와 함께 전반적인 컬러를 일관성있게 활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니어 케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니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었습니다.

롯데주류 처음처럼 리뉴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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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처음처럼에 대한 여러가지 악성루머에 당당하게 맞서기 위해 프레임아웃에서는 콘텐츠성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요. 리뉴얼된 처음처럼의 패키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기획하여 ‘소개하기’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를 확보하고 처음처럼 리뉴얼에 대한 이슈 및 속성을 참여자들에게 전달시키면서 SMS를 통해 재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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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의 타입 별 속성에 따라 친구를 선택, 메시지를 전송함으로써 리뉴얼 된 처음처럼의 타입 별 속성을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으며, 참여자 뿐 아니라 메시지를 전달받은 친구에게도 처음처럼의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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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리뉴얼 프로모션’의 높은 참여율로 사이트 방문수 또한 상승하였고, ‘좋은 물’로 만든 ‘좋은 술’이라는 인식을 확산 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 확산으로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해 주춤했던 매출량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야쿠르트 추억나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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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와 고객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야쿠르트에 대한 긍정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진행된 ‘추억나눔 이벤트’!
지난 한국야쿠르트의 41년 세월을 돌아보고, 이를 고객과 함께 나누며 야쿠르트를 다시 추억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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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방향성과 일관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사진 콘테스트’, ’1만 추억공감’, ‘전달 체험 게임’ 등을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야쿠르트 뒷부분을 흠집 내 거꾸로 들고 먹거나 꽁꽁 얼려 먹는 기억 등 공감 단서를 떠올리게 해 사용자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naver_com_20131217_172338 ‘추억’ 이라는 자산을 고객 스스로 떠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긴 세월을 함께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소재의 차별성으로 고객과의 감성 소통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광고/마케팅 전문지 ‘월간 IM’ 우수프로젝트 사례로 조명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유한킴벌리 브랜드 시너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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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아웃에서는 유한킴벌리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브랜드 시너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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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기업사이트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었으며 사이트의 평균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를 상승시킬 수 있었습니다.

naver_com_20131217_172338 브랜드 시너지 프로그램은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브랜드와 연계한 이벤트를 각 시즌에 맞게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이미지를 어필하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아이러브 크리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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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매니아를 찾아가는 브랜드 카페, 아이러브 크리넥스! 프레임아웃에서는 저관여제품인 크리넥스 티슈를 고관여로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자활동을 기획하여, ‘아이러브 크리넥스’ 카페를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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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콘텐츠성 이벤트를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특정 시간을 이용해 이벤트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크리넥스 제품의 특징인 ‘부드러움’을 주제로 크리넥스 매니아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했는데요.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크리넥스=부드러움’ 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Marketing Myopia by Theodore Lev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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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lure is at the top. The executives responsible for it, in the last analysis, are those who deal with broad aims and policies. Thus:

 

  • The railroads did not stop growing because the need for passenger and freight transportation declined. That grew. The railroads are in trouble today not because that need was filled by others (cars, trucks, airplanes, and even telephones) but because it was not filled by the railroads themselves. They let others take customers away from them because they assumed themselves to be in the railroad business rather than in the transportation business. The reason they defined their industry incorrectly was that they were railroad oriented instead of transportation oriented; they were product oriented instead of customer oriented.

 

 

  • Hollywood barely escaped being totally ravished by television. Actually, all the established film companies went through drastic reorganizations. Some simply disappeared. All of them got into trouble not because of TV’s inroads but because of their own myopia. As with the railroads, Hollywood defined its business incorrectly. It thought it was in the movie business when it was actually in the entertainment business. “Movies” implied a specific, limited product. This produced a fatuous contentment that from the beginning led producers to view TV as a threat. Hollywood scorned and rejected TV when it should have welcomed it as an opportunity—an opportunity to expand the entertainment business.

 

Today, TV is a bigger business than the old narrowly defined movie business ever was. Had Hollywood been customer oriented (providing entertainment) rather than product oriented (making movies), would it have gone through the fiscal purgatory that it did? I doubt it. What ultimately saved Hollywood and accounted for its resurgence was the wave of new young writers, producers, and directors whose previous successes in television had decimated the old movie companies and toppled the big movie moguls.

There are other, less obvious examples of industries that have been and are now endangering their futures by improperly defining their purposes. I shall discuss some of them in detail later and analyze the kind of policies that lead to trouble. Right now, it may help to show what a thoroughly customer-oriented management can do to keep a growth industry growing, even after the obvious opportunities have been exhausted, and here there are two examples that have been around for a long time. They are nylon and glass—specifically, E.I. du Pont de Nemours and Company and Corning Glass Works.

Both companies have great technical competence. Their product orientation is unquestioned. But this alone does not explain their success. After all, who was more pridefully product oriented and product conscious than the erstwhile New England textile companies that have been so thoroughly massacred? The DuPonts and the Cornings have succeeded not primarily because of their product or research orientation but because they have been thoroughly customer oriented also. It is constant watchfulness for opportunities to apply their technical know-how to the creation of customer-satisfying uses that accounts for their prodigious output of successful new products. Without a very sophisticated eye on the customer, most of their new products might have been wrong, their sales methods useless.

Aluminum has also continued to be a growth industry, thanks to the efforts of two wartime-created companies that deliberately set about inventing new customer-satisfying uses. Without Kaiser Aluminum & Chemical Corporation and Reynolds Metals Company, the total demand for aluminum today would be vastly less.

크리에이티브에 있어서 형태적 인식과 질료적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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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를 도자기로 인식하는 이유는 도자기의 형태적 인식 때문이고, 흙, 물, 불 등으로 상상하게 되는 이유는 도자기가 가지고 있는 질료적 상상력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통해서 사물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 질료적 상상력에서 형태적 인식으로 정착되는 과정을 거친다.

스웨덴에서 출생한 미국의 대표적 팝아트 작가 클래스 올덴버그(Claes Thure Oldenburg)는 “작품이란 새로운 것이 될 수도 있지만, 새로운 시각과 관점에서 생겨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가스통 바슐라르가 “상상력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발명과 연관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에 대한 발견에 있다. 그 상상력의 뿌리는 자연에 있다.”라고 말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가스통 바슐라르가 언급한 자연을 통한 질료적 상상력은 현대의 바이오미미크리(Biomemecry)에서도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바이오미미크리(Biomemecry)란 생물을 의미하는 bios와 모방을 의미하는 mimesis의 합성어로 생물의 기본구조와 원리, 매커니즘등의 생물체의 특성을 산업전반에 적용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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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진 바이오미미크리의 예로 신칸센 고속열차의 디자인을 들 수 있다. 이는 엔지니어이자 조류 관찰자인 에이지 나카수(Eiji Nakatsu)가 디자인하였다. 초기 일본의 고속열차는 시속 322Km로 터널을 통과할 때 굉음을 내었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연구 중 그는 물총새가 먹이를 사냥할 때에 물의 큰 파동없이 매끄럽게 입수하는 것에서 영감을 얻어 부리 물총새의 부리 모양을 본떠 제작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소음문제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향상된 속도와 에너지 절감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

이처럼 바이오미미크리는 자연을 개척하거나 개발 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자연에 순응하는 겸손함으로 접근할 때 이룰 수 있는 혁신인 것이다. 가스통 바슐라르의 물,불,공기,흙의 4원소를 통한 질료적 상상력을 통해 형태의 인지를 넘어선 발견에 더해 사랑, 행복등의 추상적 언어들로 접근할때 우리 모두가 새로운 것을 이야기하는 스토리 텔러가 될수 있다.

 

프레임아웃 “2013 한국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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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아웃이 2013년 한국품질경쟁력우수기업 웹서비스 부분에 선정되었습니다!!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일보, 서울경제TV SEN, 백상경제연구원이 후원하는 우수기업 선정에서 품질혁신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산업 발전과 사회에 공헌한 기업으로 ‘2013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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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서울경제신문 : 대한민국 중기,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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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언론을 통해, 프레임아웃을 만나니 굉장히 뿌듯한 마음이 드는데요.
이 모든건, 10년간 우리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은 결과겠죠?

노해영 대표님의 인터뷰처럼, 2013년 프레임아웃은 창조적 발상과 역량 집중을 통해 기업 e-비지니스 문제점 해결사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프레임아웃 창립 10주년 기념! CGV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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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9:00

강남 CGV로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프레임아웃 식구들.
CGV 4층 로비로 향하는 엘리베이터가 흡사 회사 건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서둘러 출근 체크를 해야할 것만 같은 조바심?
4층 로비에 들어서면 말하지 않아도, 갈팡질팡하지 않아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아, 프레임아웃!

naver_com_20131218_231250곱게 줄지어 앉아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그 말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예고 없이 낙오된다 울지마!

AM 09:30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사진 찍기에 돌입한 프레임아웃.
(그땐 몰랐지. 프라이버시도 아웃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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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00

스티브잡스와는 차원이 달라~!
사랑하는 애인을 위해 극장 하나를 통째로 빌리는 재벌집 아들 포쓰~~ㅎㅎ
20여분간 프레임아웃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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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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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탑 시크릿!
결론은 WHY.
왜? 라는 질문이 계속되면 그 끝에는 ‘행복’이 있다는 것.

왜 회사를 다니는가?
왜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왜 이직을 하는가?

Find happiness
이것이 앞으로 5년간 프레임아웃의 미션이 아닐까…?

AM 10:30

 행사의 꽃! 이라 할 수 있는 단체 사진 촬영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곧 죽어도 중앙”을 외치는 분들은 스스로 몸을 던져 ‘기준’이 되셨습니다.
자, 그럼 모두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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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40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영화 단체 관람’
영화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입니다.
정말 어메이징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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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다보면 극장가서 영화보기 힘들잖아요.
또 쏠로는 더더욱이 힘들고요~~ㅠㅠ
이런 영화는 극장가서 봐야 흠뻑 빠질 수 있는데~~~
이런 기회가 흔치는 않은데~~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화 <아바타> 이후 극장 나들이 처음이라는 분도 있었…..^^;;
그나저나 마지막 에필로그는 뭔가요….
왜 개운치 못하게 발걸음을 돌리게 하나요, 2편도 나오나요??

사실 제일 어메이징한 건, 영화를 보고 퇴근을 한다는 거에요!! ㅎㅎ
창립 11주년. 얼마 남지 않았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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