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메일을 발송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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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케팅을 할 때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메일을 언제 보내는게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고객들은 각 브랜드로부터 수많은 메일을 받고 있고, 스팸메일이 범람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메일을 보기 편안한 시간대이거나 자주 열어보는 시간대에 보내야만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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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도착시간에 따른 이메일 오픈율에 관한 자료를 보면, 고객들은 메일박스 상단에 있는 메일 위주로 오픈하게 되어 도착한지 1시간 이내의 메일의 오픈율은 23.8%라고 합니다. 반면, 메일박스 하단으로 밀려난 이메일의 오픈율은 점점 떨어져, 24시간이 지난 이메일의 오픈율은 1% 이하라고 해요. 읽히지도 않은 채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되는거죠.

따라서, 우리는 고객들이 가장 이메일을 많이 확인 하는 시간에 맞춰서 메일을 발송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이메일을 발송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먼저, 가장 오픈율이 높은 요일부터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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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의 오픈율이 가장 높은 요일은 바로 ‘화요일’이라고 해요. 월요일의 경우,  회의가 많고 주말동안 수신된 메일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메일만 확인하고 중요하지 않은 메일은 휴지통에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 화요일은, 월요일처럼 바쁘지는 않아 브랜드의 이메일을 확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수요일에는 흥미위주의 메일을, 목요일에는 컬럼이나 기사가 딸린 메일을 보내면 효과가 좋다고 하고, 금요일에는 여행, 오락, 쇼핑 관련 내용의 이메일의 오픈율이 높다고 해요! 그리고, 주말은 이메일을 오픈율이 매우 저조하니, 발송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일 다음으로 궁금한 건 바로 시간대겠죠! 몇 시에 보내는게 효과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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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메일을 확인하는 시간은 오전 8시~9시와 오후 3시~ 4시이고, 클릭율이 높은 시간대는 오전 8시~9시, 오후 3시~8시 라고 해요. 업무를 시작하기 전, 아니면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에 보내는게 가장 오픈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그리고, 산업별로 이메일을 많이 오픈하는 시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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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건강/채용에 관한 메일은 오전 7시~10시 사이에, 에너지/기술 관련 메일은 12시~3시 사이에, 자동차/교육/보험 관련 메일은 오후 7시~9시에 보내면 보다 효과가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메일 마케팅 성공 사례 – 오바마 이메일 마케팅 성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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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메일 마케팅 성공 사례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오바마 대통령의 성공적인 재선을 위해 진행한 이메일 마케팅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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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바마는 선거 캠페인 배너 광고를 통해 ‘버락과 저녁을, 항공권은 우리가 부담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있는 낚시성 광고였고, 배너를 클릭해 내용을 확인하면 대통령 선거자금을 모금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기부를 진행하면서 입력하는 이메일은 바로 ‘오바마 이메일’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게 하는 하나의 장치였습니다.

그 이후 오바마 선거 캠페인 팀은 방대한 고객 데이터와 수많은 테스트 결과를 통해 가장 많은 클릭을 유도하는 버전을 선정하여 이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이메일을 보낼 때 오바마 대통령을 포함한 오바마 사람들의 이름으로 “커피 한잔 사고 싶다” 등 짧은 제목과 간결한 텍스트로 이루어진 형태로 전달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마치 친구에게 받은 것처럼 친숙하고 편안한 제목을 단 이메일이 가장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결론은 오바마의 성공적인 재선은 끊임없는 분석을 통한 타깃 공략을 통해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바마 재선의 이메일 책임자인 토비 포스그래프씨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메일이 대통령 선거를 승리하게 할 수 있을까? 오바마 재선의 이메일 책임자인 토비 포스그래프씨는 그렇게 생각했다. 포스그래프씨와 18명의 이메일 작성자와 200여 명의 디지털 학자로 구성된 토비의 팀은 성공적인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 연구했다. 그들은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는 “저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와 같은 하나의 주제 문장이나 또는 “저는 (부정선거로) 지쳤습니다” 등의 개인적인 메시지인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포스그래프씨는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팁을 공개했다.

Q1: 당신은 어떻게 이메일을 통해서 그런 엄청난 수의 타깃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었나?

A: 우리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노력했고, 새로운 사람들을 구성원으로 맞이하려 했다. 그중 하나가 일대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수많은 이메일 위험 요소로 알고 있지만 이점을 명심할 필요는 없다. 이메일 발송자는 항상 어떤 대상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메일을 작성한다. 나는 메일 수신 대상자를 나의 큰 서포터인 어머니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수많은 개인에게서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비결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무엇을 해왔는지 상기시켜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미쉘 오바마로부터 “지난주에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메일 받는 것은 그저 사소한 부분이지만 (물론 도움을 준 사람들도 그녀가 앉아서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미쉘 오바마가 개개인이 그 선거 캠프에 후원한 것을 알고 피드백을 준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곳이어야 하며 인간미와 신뢰를 느낄만한 전략이 필요하다.

Q2: 당신은 오바마와 저녁식사할 수 있는 콘테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A: 엄청난 저녁식사였다. 미국 대통령이 한 시간 반을 단지 그의 6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대통령과 지지자들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편안한 대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다행히 그 자리는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참석한 지지자들은 대통령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었다. 이런 자리는 선거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정말로 효과적이었고, 대통령과 함께 한 저녁식사는 내가 정치를 하면서 관찰한 것 중에 가장 획기적인 것이었다.

Q3: 마지막으로, 대통령과 선거캠프가 통일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떻게 메시지를 보냈나?

A: 우리는 어떠한 톤과 목소리를 원하는지 많은 조사를 했다. 상당 부분이 “진심으로 하라” 였다. 만일 우리가 지지자들에게 그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만 보냈다면 우리는 많은 신뢰를 잃었을 것이다. 우리는 핵심 포인트만 사람들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대신 지지자들이 스스로 스토리를 말할 수 있도록 재료를 만들어 주었다.

출처: responsys by Maeghan Ouimet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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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추천을 받은 책인데, 최근에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책들이 그러하듯 ‘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이라는 수사어구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정답을 주지는 못합니다만, 몇 가지 궁금했던 내용들의 대해 다양한 연구를 거쳐 실증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흥미로웠습니다.

큰 성공을 만들어 내는 상품이나 기업의 배경에 무언가 대단히 특별하고 심오한 비밀이 숨겨 있을 것이고, 미래를 보는 직관과 치밀한 전략이 뒷받침되었을 것이라 상상하는 것이 상식이지만,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를 읽고나면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성공에 대한 이유를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뉴욕의 범죄율을 급락하게 만든 티핑포인트는 뉴욕 지하철의 낙서제거로 부터 시작되었고,  airwalk나 허쉬파피의 인상적인 성공의 뒷면에는 트렌드를 만들어 내기 이전의 작은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했던 마케터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그만 상황의 변화가 티핑포인트를 넘어서는 거대한 전염성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었는데,  ‘누구나 마음속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고, 자그마한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가지고 있는 신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것에 누구나 동의할 테지만, 실제로 의사 결정 당시의 주변의 상황이 훨씬 더 큰 원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직장에서의 동료들 중, 책상 위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 사람들과 여러가지 서류들과 도구들이 어지럽게 놓여진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전자의 동료가 업무 효율이나 성과가 후자의 동료보다 더 나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작은 정리 정돈의 습관이 나의 신념보다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티핑포인트를 읽고 갑자기 책상정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칩니다. 책이 담은 메세지에 비해 느낀점은 너무 소박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말콤글래드웰의 책을 통해 빅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티핑포인트의 인사이트를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스크롤되지 않는 화면(Above the fold)에 CTA(Call-to-Action)을 위치하는 것이 왜 근거 없는 믿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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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제이콥닐슨이 인터넷 사용자의 20%만이 스크롤하여 화면 아래(Below the fold)본다는 연구 조사를 발표한 후,  특정 해상도를 기준으로 모든 CTA(Call-to-Ation), 다시 말해 전환(Converting)을 일으킬 수 있는 행위를 만들어 내는 장치들을 한 화면에 위치시키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었습니다. 

최근 사내에서 랜딩페이지 최적화(landing page optimize, LPO)와 관련된 몇 가지 사례들을 조사하던 중  제이콥닐슨의 연구 조사와 달리, CTA를 배치했으나, 구매 전환율을 크게 개선한 흥미로운 몇 가지 사례가 있어,  번역해 공유합니다.

웹디자인, 온라인마케팅 또는 전환율 최적화(coversion-rate optimization)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었다면, 폴드(fold)아래에 절대로 CTA(call to action)을 위치시키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마케팅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는 웹 디자이너가 속한 CTA를 처음 활용하기 시작한 산업군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이트들이 매우 유사하게 시작됩니다. 여기 훌륭한 예가 있습니다. 인터넷 기반의 기술기업의 웹사이트 입니다. 아래의 사례들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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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두 문장의 카피, 이미지와 비디오, 그리고, CTA(Call To Action)버튼-  같은 세로 600 픽셀. 아래의 화면은 어떤가요?

다른 칼라와 텍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거의 유사한 레이아웃입니다.

하지만, 항상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컨텐츠를 뒤집어 배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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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레이아웃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하거나 특정 사이트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브라우저의 보이는 부분(above the fold)에 CTA(Call To Action)’을 유지”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트렌드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트렌드가 잘못되었다면 어찌될까요? CTA(Call To Action)이 폴드(fold)아래에 위치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래의 예처럼 가장 아래에 CTA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배치로 전환율이 20%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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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은 반드시 fold위에 위치해야 한다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이른바 “best practice”입니다. 당신의 웹페이지에 적용해 보길 추천합니다.

만일 단순히 기계적으로 CTA를 폴드위에 배치한다면, 당신은 잠재 고객들 에게 그들이 왜 클릭해야 하는지 보여주기전에 혹은 당신이 구매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예처럼 CTA를 폴드(fold)와 아주 먼 아래쪽에 배치하였을 때, 전환율이 304%상승하였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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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러한 것들이 가능할까?

제이콥 닐슨(사용성의 거장) 폴드 아래를 읽는 사람들은 20% 정도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80%의 사용자 집중은 폴드의 위에서 발생한다. 어떻게 20%밖에  집중을 얻지 못하는 영역에서의 CTA가 80%의 주목을 얻는 영역보다 전환이 더 많은 것이 가능할까?

데이비드 오길비는  “평균적으로 본문의 카피 보다 다섯배나 많은 사람들이 헤드라인의 카피를 읽는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조사 결과는 카피의 단어가 50개가 넘을 때 까지 빠르게 독자가 줄어들지만, 50~500사이의 단어 사이에서는 매우 천천히 줄어든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50개의 단어안에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면 500개 단어까지는 충분히 설명을 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라는 것입니다.

500단어의 카피는 16px 또는 75글씨 크기(영문기준)와 150%의 줄높이로 세팅되었을 때, 최소한 1,000pixel의 세로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입니다. – full-HD 해상도에서도 CTA은 폴드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크롬은 최소 68픽셀이 증가하지만, 1366*768해상도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이후로 세로 픽셀이 약 700px보다 아래에 위치한 모든 것들은 폴드 아래-below the fold 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제이콥 닐슨이 1997년에 증명한바 처럼 폴더위(above the folder)에서 그들이 보는 것들이 충분히 흥미롭다면 그들은 계속해서 읽을 것이라는 것은 문제의 여지가 없습니다.

폴드(fold)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폴드는 실제로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지 못합니다. 그것은 전환율(coversion rates)에서 CTR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폴드의 아래(below the fold)에 CTA가 위치하는 것이 전환율이 좋다고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았냐고요? 실제 그렇게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 이제부터 전혀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나의 관점을 증명하기 위한 클래식 샘플이 있습니다. 두 가지의 보스톤 글로브(Boston Globe)회원가입 페이지중 어느것이 전환율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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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이 바닥에 있는것과 CTA이 폴드위에 있는 것. 정답은 두 가지 타입에 있어, 전환율에 특별한 차이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 타입은 왜 폴드가 특별한 관계가 없는지에 대한 꽤 적절한 단서를 제공해 줍니다. – 그리고 무엇이 CTA를 통해 전환을 만들어 내는 결정적인 요소인지 보여줍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동기부여에 달려있다.

버튼의 클릭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까요?  어떻게 고객 또는 잠재고객이  당신의 제안을 찾고 클릭할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요?

다시 말해서 폴드 아래에 있는 CTA가 전환율이 좋다는 예를 통해 보여준 것은 폴드 아래에 있는 CTA가 전환율이 좋다는 것이 아니다. –고객들이 더 많은 카피를 읽을 난 후에 행동에 대한 동기가 더 많이 부여된다는 것이다.

높은 전환율은 버튼이 폴드위에 있는지 여부보다는 버튼이 제대로 된 좋은 카피의 아래에 위치하느냐와 밀접하다.

이런 까닭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카피가 필요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은 대답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카피의 길이보다 CTA를 통해서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가, 카피는 그 가치에 대해서 적절한 어투로 설득력있게 작성되어 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kissmetrics

어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디자인하고 테스트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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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터들이 이메일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과연 우리가 보낸 이메일을 받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어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이메일을 볼까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숫자로 대답할 수 있을까요?

어떤 대상에게 이메일을 보내느냐는 인바운드(inbound) 혹은 아웃바운드(outbound) 활동에 따라 대상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고,  브랜드별로 산업군별로 각자 다른 대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디바이스로 이메일을 열어 보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타가 존재 합니다.

이메일 분석 업체인 litmus는  2013년을 기준으로 운영체제별, 디바이스별로 사용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분석하여 최근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첨부된 인포그래픽 처럼 가장 높은 MS를 보여주는 클라이언트는 애플 아이폰 26%, 2위는 아웃룩 14%, 3위는 구글 안드로이드 12%, 4위는 애플 아이패드 12%, 5위는 애플 메일 8%, 6위는 지메일 6%, 7위는 Outlook.com6%, 8위는 야후 메일 5%, 9위는 윈도우즈 라이브 메일 3%, 10위는 윈도우 메일 2% 순이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개봉률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 51%에 도달했다는 것은 이메일 마케팅시 모바일 환경을 1순위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습니다. 웹메일에서는 지메일이 outlook.com과 yahoo메일을 앞서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섰습니다.

국내의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이메일 마케팅 측면에서 모바일 환경의 중요도 상승에 따른 데스크탑과 웹메일의 사용 추이는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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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웹프로그래밍 언어 – 구글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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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새로운 웹프로그래밍을 위한 개발언어를 런칭했다. 그 이름하야 ‘Dart’!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dartlang.org/ 이며 사이트를 방문하여 다음과 같은 대문 화면이 나타난다.

‘Dart is a new language for scalable web app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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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하자면, [Dart는 확장가능한 웹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언어] 정도 되겠다.

현재 거의 모든 웹Client 기능을 Javascript로 구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을 뒤에 업고 혜성같이 나타난 Dart를 javascript 진영에서는 경계하는 상황이다.

그도 그럴것이 구글의 크롬이 전체 브라우져들 중에 최고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 영향력이 적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Dart의 주요 특징들이다.

1. 클래스 기반이고 객체 지향적 언어이다.

2. 웹어플리케이션 개발경험이 없어도 기존 개발 언어보다 접근성이 좋다.

3. 구글의 힘으로 수많은 도구들과 라이브러리 및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4. 모든 브라우져에서 동작(자바스크립트로 컴파일이 가능하다)한다.

5. Tree shaking(나무 흔들기?)을 통해 불필요한 라이브러리 제거가 용이하다.

6. 배포 전 빠른 자바스크립 로딩을 위한 코드 정리가 쉽다.

7. 자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사용해 본 Eclipse와 유사한 개발도구인 Dart Editor를 제공한다.

뭐, 대략 이정도가 Dart의 특징인데 이것 중 가장 내 눈길을 끈 것은 4번 특징이다.

Dart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Dart로 개발하여 Javascript로 컴파일한 결과

Javascript 코딩 라인수가 줄며 실행속도 또한 40~130%까지 빨라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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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정도라면 나와 같은 기존 개발자들은 한 번쯤은 사용해 봐야 하겠다는 Needs가 생길만 하겠다.

 

하지만, 역시나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Dart를 사용하기 위한 환경이 필요한데

일단 Windows XP에서는 작동하지 않으며, Java 6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Windows XP 제약사항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무엇이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싶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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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필요 없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은 고객의 충성도를 만들어 냅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브랜드와 관계를 맺는 소비자의 대다수가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것뿐 아니라, 주변의 친구나 가족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는 흥미로운 조사가 발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거나, 할인이나 특가판매때문에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다음으로 팔로우 하는 이유의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흥미롭거나 재미있는 컨텐츠때문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의 53.7%가 2~5개사이의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있고, 브랜드를 팔로우 할때 대부분의 소비자가 브랜드를 고려군에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타인에게 브랜드를 추천하겠다는 소비자도 90%가 넘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브랜드 경험이 브랜드로부터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때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97.09%의 소비자가 그렇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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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아웃 ‘2013 웹어워드 코리아’서 총 5개 분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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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아웃은 지난 12월 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기업일반 부문 제조업 대상을 포함총 5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2013 웹어워드 수상작
대상
기업일반 부문 제조업 ‘삼양사’
최우수상
기업일반 부문 중견기업 ‘동아제약’
광고/프로모션 부문 ‘SK플래닛 One ID 캠페인’
우수상
생활브랜드 부문 ‘한국야쿠르트’
광고/프로모션 부문 ‘한국야쿠르트 Enjoy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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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스카트가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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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트제목‘스카트’는 유한킴벌리 주방위생용품 브랜드 인데요. 프레임아웃에서는 온/오프라인 브랜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고, 사이트 방문 목적에 부합하도록 스카트 사용의 필요성 및 활용법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 및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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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스카트가 달려갑니다’ 는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의미있는 정기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이나 돌잔치 행사 시 스카트를 협찬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월 사연을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naver_com_20131217_172338‘스카트’만의 차별화된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일안으로 정성스러운 패키지가 제작 및 제공되어, 단순 이벤트 참여에서 끝나지 않고 진정성있는 후기가 작성 및 확산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