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와 함께하는 여왕의 건강노트

Posted by | 12월 18, 2013 | Digital Marketing | No Comments

여왕의건강노트 제목2

요실금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부끄럽고 창피한 병’ 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시는데요.
사실 요실금은 중년여성의 40%가 겪는 흔한 증세이며,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는 증상일 뿐입니다.

이러한 요실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요실금 전용패드인 포이즈의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커뮤니티를 개설했는데요! 초기에는 ‘요실금이야기’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나, 요실금에서 여성건강으로 범위를 넓혀서 지난 9월, 4050 여성건강 대표 커뮤니티 ‘여왕의 건강노트’ 로 확장하였답니다.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는 4050 여성들!이 곳 커뮤니티에서 만큼은 모두가 ‘여왕’ 처럼 느낄 수 있도록, 이름을 ‘여왕의 건강노트’ 로 지었답니다.
운영자는 ‘여왕지기’, 회원들은 ‘여왕’ 이 되어 자신있고 당당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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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건강노트’가 ‘요실금이야기’와 별개의 커뮤니티가 아니라, 기존 커뮤니티의 확장이라는 이미지를 보다 잘 심어주기 위해 상단의 타이틀을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텍스트만 수정하여 사용하였는데요. 오픈 초기, 이벤트와 광고를 진행하여 오픈 3개월만에 2,000명의 회원을 확보하였고 현재까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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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om_20131217_172338 ‘여왕의 건강노트’는 시니어 케어에 적합한 타겟층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 메시지를 잠재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벤트와 함께 전반적인 컬러를 일관성있게 활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니어 케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니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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